EQ 테스트 · 감성지능 테스트 — 무료 정서지능 자가진단 16문항
- 무료
- 16문항
- 약 3분
- 가입 없이
- 결과 바로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스리고, 공감하고, 나누는 네 가지 힘을 재는 무료 EQ(정서지능) 테스트입니다. 16문항 약 3분이면 영역별 점수와 나의 성장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고, 재검사하면 변화 추이가 저장돼 EQ의 성장을 지켜볼 수 있어요.
검사 구성
- 문항 수
- 16 문항
- 소요 시간
- ~3 분
- 이용료
- 무료
- 측정 차원
- 4
네 영역, 16문항으로 보는 정서지능
정서지능(EQ) 프로필 검사는 자기 감정 인식, 감정 조절·충동 관리, 타인 감정 공감, 관계·소통·영향력 네 영역을 4문항씩, 모두 16문항으로 살펴봐요.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 꽤 분명히 아는지, 화가 나도 한 번 멈추고 마음을 가라앉힌 뒤 반응하는지처럼 평소의 감정 습관을 묻는 문장에 '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5단계로 답합니다. 16문항 중 5문항은 반대 방향으로 쓰인 역문항이라 채점할 때 뒤집어 계산해요.
영역마다 4문항의 합을 0~100 점수로 바꾸고, 60점 이상은 높음, 40점 미만은 낮음, 그 사이는 보통으로 표시해요. 네 점수의 평균은 전체 프로필을 정하는데, 40점 미만이면 '감정의 새싹', 40~66점은 '감정의 항해자', 67점 이상은 '마음의 지휘자'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능력 시험이 아니라, 스스로 돌아본 감정 습관을 점수로 옮긴 것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레이더 모양으로 읽는 감정의 균형
프로필 이름보다 네 영역이 그리는 레이더의 모양이 더 많은 걸 알려 줘요. 예를 들어 공감은 높은데 감정 조절이 낮다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느끼는 만큼 그 감정에 함께 휩쓸리기 쉬운 모습일 수 있고, 자기 감정 인식은 높은데 관계 영역이 낮다면 속으로는 잘 알아도 겉으로 꺼내 나누는 데 서툰 편일 수 있어요. 각 영역 해설은 그 영역의 뜻과 지금 수준에 맞는 설명으로 이어지고, 마지막에 성장 방향이 덧붙습니다.
자기보고 검사라서 최근의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 가까운 사람과의 갈등이 있으면 감정 조절 점수가 평소보다 낮게 나오기 쉬워요. 또 관계 영역에는 여러 사람 앞에서 말하는 부담을 묻는 문항이 들어 있어서, 조용한 성격의 사람은 관계를 잘 맺더라도 이 영역이 조금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점수는 나를 평가하는 성적표가 아니라 요즘의 감정 습관을 비추는 거울로 읽어 주세요.
정서지능 개념의 출발과 다시 재 보기
정서지능이라는 개념은 Salovey와 Mayer(1990)의 논문 「Emotional intelligence」에서 정리되었고, Goleman(1995)의 같은 이름의 책으로 널리 알려졌어요. Soundary의 16문항은 이 두 흐름을 참고해 직접 쓴 자가 점검 문항이며, 특정 표준화 척도의 공식판이 아닙니다. 정서지능을 정답이 있는 과제로 재는 방식과 달리 이 검사는 스스로 느끼는 감정 습관을 묻는 자기보고 방식이라, '남이 보는 나'가 아니라 '내가 보는 나'를 보여 줘요.
감정 습관은 천천히 바뀌니 몇 주 만에 다시 하기보다 시간을 두고 재 보는 편이 좋고, 다시 검사하면 이전 결과와 비교할 수 있어요. 가까운 사람에게 결과가 그가 보는 나와 비슷한지 물어보는 것도 좋은 보완이 됩니다. 감정 교육이나 상담 관련 수업에서는 그룹 링크로 검사를 나눠 줄 수 있고, 참여자는 로그인 없이 답하며 기록은 이름 없이 익명으로 모여 전체 분포만 보여요.
검사 방법
각 문항에 대해 '전혀 그렇지 않다'부터 '매우 그렇다'까지 5단계로 답하시면 됩니다. 정답은 없으며, 오래 고민하기보다 처음 떠오르는 대로 답할수록 실제 성향에 가까운 결과가 나옵니다. 검사를 마치면 차원별 점수와 대표 유형, 그리고 해석과 조언을 함께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와요
- 1. 나는 지금 내 기분이 어떤지 꽤 분명하게 알아차린다.
- 2. 감정이 올라올 때 그것이 무엇 때문인지 곧잘 짚어낸다.
- 3. 내가 왜 이런 기분인지 스스로도 잘 모를 때가 많다.
- 4. 몸의 긴장이나 신호로 내 감정 상태를 알아차리곤 한다.
자주 묻는 질문
EQ(정서지능)란 무엇인가요? IQ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정서지능은 샐러베이와 메이어가 제안하고 골먼이 널리 알린 개념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다루며 관계에 활용하는 능력입니다. IQ가 추론·기억 같은 인지 능력을 잰다면, EQ는 감정을 읽고 조절하고 소통하는 마음의 기술을 봅니다. 이 검사는 자기 감정 인식, 감정 조절, 공감, 관계 기술 네 영역을 살펴봐요.
결과는 어떻게 읽으면 되나요?
자기 감정 인식, 감정 조절·충동 관리, 타인 감정 공감, 관계·소통·영향력 네 영역 각각 0~100 점수와 높음·보통·낮음 수준이 표시되고, 레이더 차트로 전체 균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네 점수의 전체 수준에 따라 프로파일 요약도 나옵니다. 가장 낮은 영역이 곧 성장 여지가 가장 큰 지점이니 그곳부터 읽어 보세요.
EQ는 노력으로 높일 수 있나요?
네, 정서지능은 타고난 고정값이 아니라 연습으로 길러지는 기술에 가깝습니다. 하루 한 번 지금 감정에 이름을 붙여 보기, 욱할 때 숨을 세 번 쉬고 반응하기, 대화에서 상대의 감정을 한 문장으로 되짚어 주기 같은 작은 습관이 각 영역을 조금씩 키워요. 검사에서 낮게 나온 영역 하나를 골라 집중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얼마나 자주 다시 검사하면 좋을까요?
감정 습관은 천천히 변하므로 2~3개월 간격이 적당합니다. 감정 일기나 조절 연습을 시작했다면 그 전후로 재보면 노력의 효과가 점수로 보여요. 결과를 저장해두면 어느 영역이 자랐는지 시기별 추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출처·근거
Salovey, P., & Mayer, J. D. (1990). Emotional intelligence. Imagination, Cognition and Personality, 9(3), 185–211. / Goleman, D. (1995). Emotional Intelligence. — 샐러베이·메이어의 정서지능 이론과 골먼의 대중화 모형을 참고해 Soundary가 자체 집필한 자가 점검 문항입니다. MSCEIT 등 특정 표준화 척도의 공식 한국어판이 아니며, 참고용 자기이해 도구입니다. 본 검사는 공개된 이론 모형과 학술 문헌에 기반해 Soundary가 자체 집필한 문항으로 구성되며, 특정 상용 검사지나 그 번역본이 아닙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성격검사 결과는 고정된 낙인이 아니라 지금의 경향을 보여주는 참고 자료입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검사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