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탐구 성향 (BFAS) — Soundary
복잡한 생각과 새로운 정보를 대하는 나는? 연구 기반 10문항으로 지적 탐구와 스스로 느끼는 사고 성향을 살펴보세요. 약 2분.
무료 · 결과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수업 · 연구용이 검사를 단체로 진행하시나요?학생은 로그인 없이 참여하고, 진행자는 익명 점수 분포와 사전·사후 변화를 한 화면에서 봅니다.1분 설정 · 학생 계정 불필요 · 개인 점수 비공개무료 그룹 링크 만들기검사 구성
- 문항 수
- 10 문항
- 소요 시간
- ~2 분
- 이용료
- 무료
- 측정 차원
- 1
생각을 탐구하는 나의 방식
복잡한 아이디어에 다가가는 경향과 자신의 이해·표현 능력을 어떻게 느끼는지 함께 살펴보는 자기보고 결과입니다. 실제 지능이나 학업 능력을 측정한 점수는 아닙니다.
내 점수 읽기
역방향 문항을 뒤집어 10개 응답의 평균을 냅니다. 1은 지적 탐구 성향과 덜 일치하는 응답, 3은 척도의 중간, 5는 더 일치하는 응답입니다. 0–100 막대는 같은 평균의 위치를 바꿔 그린 것이며 사람들 사이의 순위가 아닙니다. 진단 기준이나 검증된 높음·낮음 구분선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연구 근거와 해석의 범위
DeYoung·Quilty·Peterson(2007)의 BFAS Intellect 10문항을 사용합니다. 원 연구는 BFAS 전체의 구조를 두 표본에서 검토했고 IPIP 표에 이 하위척도의 내적 일관성 α=.84가 보고됩니다. 이것이 개인 점수의 정확도 84%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영어 외 문항은 Soundary 번역이며 별도 타당화·국내 규준이 없습니다. 10문항 단독 시행과 번역판에 원 연구의 근거가 그대로 적용된다고 볼 수 없습니다. 현재 기분, 언어 익숙함, 자기평가 방식도 응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검사 방법
이상적인 모습보다 평소의 나를 얼마나 정확히 설명하는지 골라주세요.
이런 문항이 나와요
- 1. 나는 내용을 빠르게 이해한다.
- 2. 나는 많은 정보를 다룰 수 있다.
- 3. 나는 복잡한 문제를 푸는 것을 좋아한다.
- 4. 나는 어휘가 풍부하다.
출처·근거
DeYoung, C. G., Quilty, L. C., & Peterson, J. B. (2007). Between facets and domains: 10 aspects of the Big Five.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93(5), 880–896. https://doi.org/10.1037/0022-3514.93.5.880 · Public-domain items and scoring key: https://ipip.ori.org/BFASKeys.htm · https://ipip.ori.org/BFASTable.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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