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주의 테스트 — 무료 온라인 집중력 검사 100시행

선택적 주의 테스트를 무료로 해 보세요. 색과 모양이 겹치는 3D 도형 100개 중 표적 하나에만 1초 안에 반응해 적중률과 오경보율을 재요. 소음 속에서 한 가지에 집중하는 힘을 자가 점검하는 참고용 검사이며 진단 도구는 아닙니다.

검사 구성

소요 시간
~3
이용료
무료

무엇을 측정하나

선택적 주의는 쏟아지는 자극 가운데 지금 목표와 관련된 것만 골라내고 나머지는 걸러 내는 능력이에요. 시끄러운 카페에서 한 사람의 목소리만 따라가는 힘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검사는 Broadbent의 여과기 모형과 Treisman의 특징 통합 이론에서 쓰인 결합 표적 탐지 방식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Soundary 자체 과제예요.

화면에는 주황·하늘색 두 가지 색과 정팔면체·정육면체 두 가지 모양을 조합한 3D 도형 4종이 하나씩 1초 동안 나타납니다. 그중 색과 모양이 모두 일치하는 표적 한 종에만 ‘선택’을 누르고, 색만 같거나 모양만 같은 나머지 세 종은 그냥 보내야 해요. 총 100시행 중 표적은 25번, 비표적은 75번 나옵니다.

색이나 모양 한 가지만으로는 답을 낼 수 없어 두 특징을 묶어 판단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주의 여과기가 얼마나 정확하고 빠르게 작동하는지가 적중률과 오경보율로 드러나요.

점수는 어떻게 읽나

대표 점수인 정확도는 표적을 맞게 누른 적중과 비표적을 맞게 참은 정기각을 합해 100시행으로 나눈 백분율이에요. 함께 표시되는 적중률은 표적 25개 중 몇 개를 잡았는지, 오경보율은 비표적 75개 중 몇 번 잘못 눌렀는지를 뜻하고, 정답 반응과 오답 반응의 평균 반응시간도 밀리초 단위로 보여 드려요.

해석은 두 지표를 함께 봅니다. 적중률 90% 이상이면서 오경보율 4% 이하이면 탐지와 억제가 모두 좋은 편으로 안내해요. 적중률만 높으면 표적은 잘 잡지만 비표적에도 손이 나가는 유형, 오경보율만 낮으면 신중해서 오경보는 적지만 표적을 가끔 놓치는 유형으로 나눠 설명하고, 둘 다 해당하지 않으면 한 표적에 주의를 고정하는 연습을 제안합니다.

1초 안에 반응해야 하므로 기기의 터치 지연이나 화면 주사율이 반응시간에 수십 밀리초 정도 영향을 줄 수 있고, 처음 해 볼 때보다 두세 번째에 점수가 오르는 연습 효과도 흔해요. 그래서 한 번의 결과보다 같은 기기로 반복 측정한 추이를 보는 것이 더 믿을 만합니다.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것과 활용

선택적 주의는 컨디션에 민감해요. 수면이 부족하거나 밤늦은 시간, 식후 졸린 때에는 놓침이 늘고, 카페인을 많이 마신 직후에는 오경보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반응시간이 조금씩 길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변화라서, 자신의 이전 기록과 비교하는 것이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보다 의미 있어요.

Soundary는 결과를 저장해 이전 검사와의 변화를 함께 보여 줍니다. 1~2주 간격으로 비슷한 시간대, 같은 기기에서 다시 해 보면 컨디션에 따른 흔들림과 진짜 변화를 구분하기 쉬워요. 이 과제는 자가 점검용이라 어떤 진단도 내리지 않습니다.

다만 충분히 쉰 날에도 표적을 자주 놓치거나 비표적에 반복해서 반응하고, 일상에서 실수나 산만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가에게 주의력 평가를 상담해 보시길 권해요.

자주 묻는 질문

선택적 주의 테스트는 무엇을 재나요?

쏟아지는 자극 중 목표와 맞는 것만 골라내는 힘을 봐요. 색 2가지와 모양 2가지를 조합한 3D 도형 4종이 1초씩 100번 나타나고, 색과 모양이 모두 맞는 표적 25개에만 반응하면 됩니다. 적중률, 오경보율, 반응시간으로 주의 여과기의 정확도와 속도를 확인해요.

점수는 몇 점이면 괜찮은 건가요?

정확도는 적중과 정기각을 합해 100시행으로 나눈 백분율이에요. 적중률 90% 이상이면서 오경보율 4% 이하이면 탐지와 억제가 모두 좋은 편으로 안내합니다. 정해진 합격선은 없고 컨디션에 따라 흔들리므로, 한 번의 점수보다 반복 측정한 추이를 보는 것이 좋아요.

점수가 낮으면 ADHD인가요?

아니에요. 이 검사는 진단 도구가 아니라 자가 점검용 참고 자료입니다. 수면 부족, 카페인, 기기 지연, 처음 해 보는 낯섦만으로도 점수는 크게 달라져요. 충분히 쉰 날에도 반복해서 표적을 놓치거나 비표적에 반응하고 일상의 어려움이 있다면 전문가 평가를 상담해 보세요.

얼마나 자주 해 보면 좋나요?

100시행에 약 2~3분이 걸려요. 처음 두세 번은 연습 효과로 점수가 오르기 쉬우니, 1~2주 간격으로 같은 기기·비슷한 시간대에 반복하면서 추이를 보시길 권해요. 결과는 자동 저장되어 이전 검사와의 변화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출처·근거

이 과제는 다음 연구의 패러다임에 기반합니다 — Broadbent, D. E. (1958). Perception and communication. Pergamon Press. · Treisman, A. M., & Gelade, G. (1980). A feature-integration theory of attention. Cognitive Psychology, 12(1), 97–136. 본 검사는 공개된 학술 패러다임에 기반한 Soundary 자체 구현이며, 특정 상용 검사 제품이나 그 검사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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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검사는 자가 점검(스크리닝)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결과가 걱정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 주세요.

무료 · 결과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