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자가진단 GAD-7 — 무료 7문항 불안 테스트
불안 자가진단 GAD-7로 최근 2주간의 걱정·긴장·초조를 7문항으로 점검합니다. 2분이면 끝나며 0~21점 점수와 5·10·15점 기준 해석을 바로 확인하세요.
검사 구성
- 문항 수
- 7 문항
- 이용료
- 무료
- 측정 영역
- 불안 장애 심각도
점수 구간별 해석
불안 장애 심각도
불안 장애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0–4점 · 최소한의 불안
불안 증상이 최소한의 수준입니다
5–9점 · 경도의 불안
경도의 불안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10–14점 · 중등도의 불안
중등도의 불안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15–21점 · 심한 불안
심한 불안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이런 문항이 나와요
- 1. 초조하거나 불안하거나 가장자리에 앉아있는 느낌
- 2. 걱정을 멈추거나 조절할 수 없음
- 3. 다양한 일들에 대해 과도하게 걱정함
- 4. 편안하게 쉬기가 어려움
지난 2주 동안 아래의 문제들로 인해 얼마나 자주 방해를 받았는지 답변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GAD-7 점수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총점 0~21점 중 5점 이상은 경도, 10점 이상은 중등도, 15점 이상은 고도 불안 수준으로 봅니다. 10점 이상이면 범불안장애 가능성을 좀 더 살펴보라는 신호로 흔히 쓰이지만, 점수 자체가 진단은 아닙니다.
몇 점부터 병원에 가야 하나요?
딱 정해진 선은 없지만 보통 10점 이상이 2주 넘게 이어지거나, 수면·일·관계가 눈에 띄게 힘들어졌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권합니다. 점수가 낮아도 괴로움이 크면 상담을 받아도 괜찮습니다.
불안 자가진단은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GAD-7은 최근 2주를 묻기 때문에 2주 간격이 적당합니다. 치료나 생활 변화 중이라면 2~4주마다 기록해 추이를 보는 편이 유용하고, 매일 반복하면 작은 점수 변동에 오히려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우울증 자가진단(PHQ-9)도 같이 해야 하나요?
불안과 우울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아 GAD-7과 PHQ-9를 같이 해보면 그림이 더 분명해집니다. 두 검사 모두 몇 분이면 끝나고, 결과를 나란히 보면 지금 어느 쪽 부담이 큰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출처·근거
본 검사는 다음 원 도구·문헌에 기반해 구성한 자가 점검 문항입니다 — Spitzer RL, Kroenke K, Williams JBW, Löwe B (2006). A brief measure for assessing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the GAD-7.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166(10), 1092-1097.
더 읽어보기
불안장애와 공황장애, 어떻게 다를까 — 증상·GAD-7 점수·치료 방향
범불안장애는 여러 걱정이 6개월 넘게 이어지는 상태, 공황장애는 몇 분 안에 정점에 이르는 공황발작이 반복되며 다음 발작을 두려워하는 상태예요. 두 병의 차이, 몸 증상, GAD-7 점수 구간, 공황 때 몸 검사가 먼저인 경우와 치료의 큰 방향을 정리했어요.
5 분 읽기
자가검사 결과, 진료실에 어떻게 가져갈까 — 정신과 초진 준비 가이드
정신과 의사가 자가보고 척도를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초진에 무엇을 챙겨 가면 좋은지, 증상을 시작·기간·기능 영향 순으로 설명하는 법, 한국 정신건강의학과 첫 진료의 흐름과 이후 반복 검사로 추이를 기록하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5 분 읽기
함께 보면 좋은 검사
본 검사는 자가 점검(스크리닝)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결과가 걱정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 주세요.
Sound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