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틴 의존도 테스트 — 담배·전자담배 무료 8문항 금연 자가진단
니코틴 의존도 테스트: 담배·전자담배에 대한 갈망, 아침 첫 흡연 습관, 줄이려다 실패한 경험과 금단 짜증을 지난 한 달 기준 8문항, 약 3분에 살펴봅니다. 갈망·습관과 조절·금단 두 영역 0~12점으로 금연 준비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무료 · 결과는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검사 구성
- 문항 수
- 8 문항
- 이용료
- 무료
- 측정 영역
- 갈망과 사용 습관 · 조절의 어려움과 금단
이런 때 해보면 좋아요
눈 뜨고 30분 안에 담배나 전자담배를 찾고, 커피·식후·술자리처럼 특정 상황이 되면 별생각 없이 손이 가고, 줄여 보려 했지만 오래가지 못했다면 한 번 점검해 볼 때입니다. 이 검사는 니코틴 의존을 갈망과 사용 습관, 조절의 어려움과 금단 두 영역으로 나눠, 지난 한 달 동안 그런 일이 얼마나 자주 있었는지 봅니다. 궐련은 물론 액상형·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도 그대로 답할 수 있어요.
금연을 생각하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는 분, 여러 번 실패해 자신감이 떨어진 분, 전자담배로 바꿨는데 사용 횟수가 오히려 늘어난 분, 건강·비용·가족 관계에서 마음에 걸리는 일이 생긴 분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문항은 Soundary가 니코틴 의존 연구의 공개 문헌을 참고해 자체 개발한 것으로, 특정 표준화 척도의 번역·번안이 아니며 의학적 진단이 아닌 참고용 자가 점검입니다.
결과 다음에 할 수 있는 것
갈망과 사용 습관, 조절의 어려움과 금단 두 영역은 각 4문항 0~12점으로, 0~2점은 거의 없음, 3~5점은 가벼운 편, 6~8점은 눈에 띄는 편, 9~12점은 상당히 높은 편으로 읽습니다. 갈망·습관 점수가 높다면 담배 생각이 나는 장소·시간·상황을 적어 두고 하나씩 바꿔 보는 것이 출발점이에요. 조절·금단 점수가 높다면 하루 개비 수를 기록하고, 참을 때 올라오는 짜증과 초조가 의지 부족이 아니라 니코틴에 대한 몸의 반응임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어느 영역이든 9점 이상이거나 혼자 시도해 여러 번 실패했다면, 보건소 금연클리닉이나 금연 상담 전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니코틴 대체요법·약물과 상담을 함께 검토해 보시길 권합니다. 도움을 받으면 혼자 끊을 때보다 성공률이 눈에 띄게 올라가요. 금연 시도 전후로 4주 간격으로 다시 점검해 갈망과 금단 점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고, 스트레스·불안·수면 자가 점검을 함께 보면 재흡연 위험 시기를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점수 구간별 해석
갈망과 사용 습관
담배·전자담배를 향한 갈망의 세기와, 아침 첫 흡연이나 특정 상황에서 자동으로 손이 가는 습관의 정도를 살펴봅니다.
0–2점 · 거의 없음
담배나 전자담배에 대한 갈망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편안한 상태를 그대로 이어가셔도 좋겠습니다.
3–5점 · 가벼운 편
가끔 피우고 싶은 마음이 스칠 때가 있는 정도로 보입니다. 어떤 상황에서 생각이 나는지 적어 두면, 습관이 굳어지기 전에 조절하기 쉬워집니다.
6–8점 · 눈에 띄는 편
갈망이 꽤 자주 찾아오고, 특정 상황에서 자동으로 손이 가는 흐름이 보입니다. 흡연 신호가 되는 장소·시간·상황을 하나씩 바꿔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9–12점 · 상당히 높은 편
갈망이 일상의 흐름을 자주 흔들 만큼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혼자 애쓰기보다 금연클리닉이나 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가와 상의하시면 훨씬 수월하게 방법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참고용 선별 결과일 뿐, 진단이 아닙니다.
조절의 어려움과 금단
스스로 정한 양을 지키기 어려운 정도, 금연 시도의 좌절 경험, 참을 때 생기는 짜증·초조 같은 금단 반응을 살펴봅니다.
0–2점 · 거의 없음
양을 조절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고, 참을 때의 불편함도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3–5점 · 가벼운 편
가끔은 생각보다 많이 피우거나 참기 힘든 순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 개비 수를 기록해 두면 변화를 알아차리기 좋습니다.
6–8점 · 눈에 띄는 편
줄이려는 마음과 실제 사용 사이의 간격이 자주 느껴지고, 참을 때 짜증이나 초조함이 올라오는 편입니다. 금연 상담 전화나 보건소 금연클리닉 같은 도움을 함께 활용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9–12점 · 상당히 높은 편
조절이 뜻대로 되지 않고 금단으로 인한 불편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니코틴에 대한 몸의 반응일 수 있으니, 정신건강의학과나 금연클리닉 전문가와 상담해 약물·상담 지원을 함께 검토해 보시길 권합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 선별 결과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이런 문항이 나와요
- 1. 담배나 전자담배가 몹시 피우고 싶어서, 하던 일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 2. 아침에 잠에서 깬 뒤 30분 안에 담배나 전자담배를 찾았다.
- 3. 커피를 마실 때, 식사 후, 술자리처럼 특정 상황이 되면 별생각 없이 담배나 전자담배에 손이 갔다.
- 4. 몸이 좋지 않거나 피우기 어려운 자리인데도, 참지 못하고 담배나 전자담배를 피웠다.
지난 한 달(4주) 동안의 나를 떠올리며, 각 문항이 얼마나 자주 있었는지 가장 가까운 답을 골라 주세요. 정답과 오답은 없습니다. 담배나 전자담배를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대부분의 문항에 '전혀 그렇지 않았다'로 답하시면 됩니다.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떠오르는 대로 편하게 응답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니코틴 의존도 점수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8문항을 각 0~3점으로 답하고, 갈망과 사용 습관, 조절의 어려움과 금단 두 영역이 각 4문항 0~12점으로 나옵니다. 0~2점은 거의 없음, 3~5점은 가벼운 편, 6~8점은 눈에 띄는 편, 9~12점은 상당히 높은 편이에요. 담배를 피우지 않는 분은 대부분 0점대가 나오며, 점수는 진단이 아니라 금연 계획을 세울 때 참고하는 눈금입니다.
파거스트롬 니코틴 의존도 검사와 같은 건가요?
아니요. 파거스트롬 검사(FTND)는 하루 개비 수와 첫 흡연 시각 등 6문항으로 의존도를 재는 표준 도구이고, 이 검사는 같은 주제를 다루되 Soundary가 문항을 자체 개발한 참고용 자가 점검입니다. 아침 첫 흡연, 갈망, 조절 실패, 금단 같은 공통 개념을 다루지만 문항과 구간이 다르므로 두 결과를 점수로 맞비교하지는 마세요.
전자담배도 니코틴 의존이 생기나요?
네. 액상형과 궐련형 전자담배 모두 니코틴을 전달하므로 갈망, 내성, 금단이 똑같이 생길 수 있어요. 오히려 냄새가 적고 실내에서도 쓰기 쉬워 사용 횟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검사의 문항은 담배와 전자담배를 함께 묻도록 만들어져 있으니, 어떤 제품을 쓰든 지난 한 달의 경험 그대로 답하시면 됩니다.
금연은 어떻게 시작하고, 언제 전문가 도움을 받아야 하나요?
금연 날짜를 정하고, 담배 생각이 나는 상황을 미리 적어 대체 행동을 준비하고, 주변에 알리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어느 영역이든 9점 이상이거나 혼자 여러 번 실패했다면 보건소 금연클리닉, 금연 상담 전화,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니코틴 패치·껌 같은 대체요법과 약물, 상담을 함께 받는 편이 성공률이 훨씬 높아요. 4주 간격으로 다시 점검해 변화를 확인해 보세요.
출처·근거
본 검사는 다음 원 도구·문헌에 기반해 구성한 자가 점검 문항입니다 — Heatherton, T. F., Kozlowski, L. T., Frecker, R. C., & Fagerström, K.-O. (1991). The Fagerström Test for Nicotine Dependence: A revision of the Fagerström Tolerance Questionnaire. British Journal of Addiction, 86(9), 1119–1127 등 니코틴 의존 연구의 구성개념(아침 첫 흡연, 갈망, 조절 실패, 금단)을 참고해 Soundary가 자체 구성한 자가 점검 문항입니다. 파거스트롬 검사의 번역·번안이 아니며, 참고용 선별 도구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본 검사는 자가 점검(스크리닝)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결과가 걱정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