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불안 테스트 PHQ-4 — 1분 4문항 초간편 무료 자가진단
우울 2문항(PHQ-2)과 불안 2문항(GAD-2)을 합친 PHQ-4로 지난 2주의 마음 상태를 1분 안에 선별하는 무료 테스트입니다. 우울·불안 각 0~6점으로 나오며, 3점 이상이면 더 자세한 검사를 권하는 신호로 읽어요. 바쁜 날에도 짧게 확인해 보세요.
검사 구성
- 문항 수
- 4 문항
- 이용료
- 무료
- 측정 영역
- 불안 점수 (GAD-2) · 우울 점수 (PHQ-2)
이런 때 해보면 좋아요
긴 검사를 할 여유는 없지만 요즘 마음이 어떤지 짧게 확인하고 싶을 때, 우울과 불안 중 어느 쪽이 먼저 흔들리는지 첫 갈래를 잡고 싶을 때, 매주 한 번 정도 가볍게 기록을 남기고 싶을 때 알맞아요. 문항이 4개라 1분 안에 끝나고, 바쁜 날에도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습니다.
네 문항은 초조하거나 조마조마한 느낌, 걱정을 멈추기 어려움(불안 2문항, GAD-2), 흥미나 즐거움의 상실, 가라앉은 기분과 희망 없음(우울 2문항, PHQ-2)으로, 각각 불안장애와 우울장애의 핵심 증상만 남긴 것이에요. PHQ-4는 Kroenke 등이 2009년 발표한 표준 도구로 진료 현장과 연구에서 널리 쓰이지만, 짧은 만큼 수면·식욕·집중 같은 다른 증상은 묻지 않으므로 상세 검사의 대체가 아니라 그 앞단계로 이해하면 좋습니다.
결과 다음에 할 수 있는 것
불안(GAD-2)과 우울(PHQ-2) 점수가 각각 0~6점으로 나와요. 0~2점은 정상 범위, 3~6점은 선별 양성으로, 해당 영역을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우울 점수가 3점 이상이면 우울 선별검사(PHQ-9)로, 불안 점수가 3점 이상이면 불안 선별검사(GAD-7)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원 논문에서는 총점(0~12점)을 0~2 정상, 3~5 경도, 6~8 중등도, 9~12 심함으로도 나누지만, 이 앱은 두 영역 점수를 따로 보여줍니다.
선별 양성은 진단이 아니라 '더 자세히 볼 신호'예요. 반대로 0~2점이어도 일·학업·관계에 지장이 크거나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점수와 무관하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세요. 짧은 검사인 만큼 매주 또는 2주에 한 번 같은 요일에 반복하면 컨디션 흐름을 가볍게 추적할 수 있고, 두 영역 중 어느 쪽이 먼저 올라오는지도 보입니다.
점수 구간별 해석
불안 점수 (GAD-2)
불안 증상 선별 점수입니다 (0-6점). 3점 이상이면 불안장애 가능성에 대한 추가 평가가 권장됩니다
0–2점 · 정상
불안 선별 결과가 정상 범위입니다
3–6점 · 선별 양성
불안 선별 양성(3점 이상)입니다. 불안장애 가능성이 있어 추가 평가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우울 점수 (PHQ-2)
우울 증상 선별 점수입니다 (0-6점). 3점 이상이면 우울장애 가능성에 대한 추가 평가가 권장됩니다
0–2점 · 정상
우울 선별 결과가 정상 범위입니다
3–6점 · 선별 양성
우울 선별 양성(3점 이상)입니다. 우울장애 가능성이 있어 추가 평가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이런 문항이 나와요
- 1. 초조하거나 불안하거나 조마조마하게 느낀다
- 2. 걱정하는 것을 멈추거나 조절할 수가 없다
- 3. 일 또는 여가 활동을 하는데 흥미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함
- 4.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하거나, 희망이 없음
지난 2주 동안 아래의 문제들로 인해 얼마나 자주 방해를 받았는지 답변해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PHQ-4 점수는 어떻게 해석하나요?
4문항 각각 0~3점이며, 불안 2문항(GAD-2)과 우울 2문항(PHQ-2)이 따로 합산되어 각 0~6점으로 나옵니다. 영역별로 0~2점은 정상 범위, 3~6점은 선별 양성이에요. 선별 양성은 그 영역을 더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신호일 뿐 진단은 아닙니다.
선별 양성이 나오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인가요?
아니요. PHQ-4는 핵심 증상 2개씩만 묻는 초간편 선별 도구라, 양성은 '더 자세히 볼 필요가 있다'는 뜻이에요. 우울 3점 이상이면 PHQ-9, 불안 3점 이상이면 GAD-7로 이어서 확인하고, 증상이 2주 넘게 이어지거나 일상에 지장이 크면 정신건강의학과나 상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
PHQ-9이나 GAD-7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PHQ-4는 PHQ-9의 처음 2문항과 GAD-7의 처음 2문항을 합친 것이에요. 그래서 1분 안에 우울·불안을 동시에 훑어볼 수 있지만, 수면·식욕·집중·안절부절 같은 나머지 증상은 묻지 않아 심각도를 세밀하게 나누지는 못합니다. 빠른 첫 점검은 PHQ-4, 자세한 확인과 추적은 PHQ-9·GAD-7이 알맞아요.
얼마나 자주 해보면 좋을까요?
지난 2주를 묻는 문항이므로 매주 또는 2주에 한 번이 알맞아요. 1분이면 끝나니 같은 요일에 반복하면 컨디션 흐름을 가볍게 기록할 수 있습니다. 선별 양성이 두 번 연속 나오거나 점수가 계속 오르면 PHQ-9·GAD-7로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출처·근거
본 검사는 다음 원 도구·문헌에 기반해 구성한 자가 점검 문항입니다 — Kroenke, K., Spitzer, R. L., Williams, J. B. W., & Löwe, B. (2009). An ultra-brief screening scale for anxiety and depression: The PHQ-4. Psychosomatics, 50(6), 6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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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검사는 자가 점검(스크리닝)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결과가 걱정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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