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속도 테스트 — 무료 온라인 반응 속도 측정
초록 신호가 켜지는 순간을 얼마나 빨리 잡아내는지 재는 단순 반응속도 테스트입니다. 약 1~2분, 5회 시행의 평균 반응시간(ms)과 최고 기록을 확인하고, 재검사 때마다 추이가 저장돼 컨디션 변화를 추적할 수 있어요. 무료입니다.
검사 구성
- 소요 시간
- ~2 분
- 이용료
- 무료
자주 묻는 질문
반응속도 테스트는 무엇을 재는 검사인가요?
자극이 나타난 순간부터 손가락이 움직이기까지 걸리는 시간, 즉 단순 반응시간을 잽니다. 붉은 구체를 보며 기다리다가 화면이 초록 섬광으로 번쩍이는 순간 최대한 빨리 터치하면 되고, 신호보다 먼저 누르면 그 시행만 다시 시작됩니다. 총 5회 시행의 평균 반응시간(ms)이 결과가 되며, 이런 측정법은 1868년 돈더스의 정신 과정 속도 연구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고전 패러다임입니다.
평균 몇 ms면 정상 범위인가요?
일반 성인의 시각 단순 반응시간은 보통 200~350ms 범위로 알려져 있고, F1 드라이버나 프로게이머라도 150ms 아래로 내려가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터치스크린·마우스의 입력 지연이 수십 ms씩 더해지므로 기기 간 비교보다는 같은 기기에서의 자기 기록 비교가 정확합니다. 점수가 느리다고 해서 질환을 의미하지는 않아요. 이 검사는 진단이 아닌 자가 점검·참고용입니다.
반응속도는 연습하면 빨라지나요?
어느 정도는 그렇습니다. 과제에 익숙해지고 준비 자세가 좋아지면 초반 몇 번의 재검사에서 수십 ms가 단축되는 연습 효과가 흔히 나타납니다. 하지만 신경 전달 속도라는 생물학적 한계가 있어 무한정 빨라지지는 않고, 수면·피로·카페인·나이 같은 컨디션 요인이 그날그날의 점수를 더 크게 좌우합니다. 충분히 자고 맑은 정신일 때 기록이 가장 좋게 나옵니다.
얼마나 자주 재검사하면 좋고, 추이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1~2주 간격이면 충분하고, 검사가 2분 이내로 짧아 부담 없이 반복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저장되어 이전 기록과의 변화가 함께 표시되므로, 같은 기기·같은 시간대에 재서 쌓은 추이를 보면 단발 점수보다 훨씬 믿을 만합니다. 수면 부족이나 피로가 이어지는 시기에 반응시간이 늘어지는지 지켜보면 컨디션 신호로도 쓸 수 있어요.
출처·근거
이 과제는 다음 연구의 패러다임에 기반합니다 — Donders, F. C. (1868/1969). On the speed of mental processes. Acta Psychologica, 30, 412–431. 본 검사는 공개된 학술 패러다임에 기반한 Soundary 자체 구현이며, 특정 상용 검사 제품이나 그 검사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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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검사는 자가 점검(스크리닝)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이 아닙니다. 결과가 걱정되신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 주세요.
Sound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