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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전체 보기- 수업에서 SART(마음방황 검사) 활용하기 — 지속 주의와 마음방황을 가르치는 45분 수업안학생 전원이 4분 만에 같은 검사를 하고, 익명 분포를 화면에 띄워 토론으로 잇는 수업안. Robertson(1997)의 SART, Smallwood & Schooler(2006)의 마음방황 이론, Cheyne(2009)의 오류 직전 반응 가속, Killingsworth & Gilbert(2010)의 46.9% 등 핵심 연구를 수업용으로 정리했어요.
- 인지심리 실습 수업 묶음 — 반응시간·스트룹·숫자 폭·심적 회전·궤적 잇기·탑 쌓기·N-back, 고전 실험을 30분 안에 재현하기한 차시에 2~3개를 골라 반 전체가 하고 익명 분포로 고전 효과를 확인하는 실습안. Stroop(1935)·MacLeod(1991), Miller(1956)의 7±2와 Cowan(2001)의 4, Shepard & Metzler(1971)의 각도-반응시간 직선, Reitan(1958)·Tombaugh(2004)의 궤적 잇기 규준, Shallice(1982)의 런던탑, Kirchner(1958)·Jaeggi(2008)·Redick & Lindsey(2013)의 N-back 논쟁까지.
- 수업에서 단어 기억 검사 활용하기 — 재인 기억·망각·인출 연습을 가르치는 45분 수업안학생 전원이 5분 안팎으로 같은 단어 기억 검사를 하고, 익명 분포와 적중·오경보 지표로 재인 기억과 신호탐지를 가르치는 수업안. Shepard(1967)의 90%, Standing(1973)의 그림 1만 장,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Roediger & Karpicke(2006)의 인출 연습 효과를 수업용 숫자로 정리했어요.
- 수업에서 Big5 성격검사 활용하기 — 특성 이론·유전율·바넘 효과를 한 번에 가르치는 수업안학생 전원이 Big5를 하고 익명 분포를 보며 '성격은 유형이 아니라 연속 차원'임을 몸으로 배우는 수업안. Soto & John(2017)의 BFI-2, Vukasović & Bratko(2015)의 유전율 약 40%, Roberts 등(2007)의 예측력, Forer(1949)의 바넘 실험을 수업용으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