摂食障害セルフチェック — 無料10問の食行動テスト

節食・過食とコントロール喪失・代償行動・体型への心配など、摂食問題のサインを10問で確認できる無料の食行動チェックです。約2分で完了し、0~30点のスコアと4段階の解説、再検査時の推移保存まで対応。診断ではなく参考用のスクリーニングです。

検査の構成

設問数
10
料金
無料
測定領域
섭식 태도 총점

スコア区分の解釈

섭식 태도 총점

10개 문항(각 0~3점)의 합으로 0~30점입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절식, 음식에 대한 몰두, 폭식과 통제 상실, 보상행동, 신체상 불만족 등 섭식 문제 경향이 큰 것을 뜻합니다. 아래 구간은 증상의 빈도와 강도 논리에 따라 잠정 설정한 기준으로, 검증된 진단 기준이 아닌 선별 참고용입니다. 특히 '일부러 토하거나 약을 사용' 문항에 1점 이상 응답했다면 총점과 관계없이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 07 · 양호

    섭식 태도와 행동이 대체로 건강한 범위로 보입니다. 지금처럼 규칙적이고 편안한 식사 습관을 유지해 보세요. 다만 특정 문항(구토 유발·약물 사용 등)에 해당된 적이 있다면 점수와 무관하게 전문가와 상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 814 · 경도 주의

    체중·체형이나 먹는 것에 대한 부담이 다소 있는 경향입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나 끼니 거르기를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함께 반복 검사로 변화를 지켜보세요. 불편이 이어지거나 커지면 전문가와 상담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1521 · 중등도 주의

    섭식 문제의 가능성이 시사되는 수준입니다. 식사·체중에 대한 생각이 기분, 대인관계, 일상 기능에 영향을 주고 있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이 결과는 선별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 2230 · 높은 수준

    섭식 문제의 가능성이 높게 시사됩니다. 절식·폭식·보상행동이 반복되면 신체 건강에도 위험이 될 수 있으므로, 혼자 조절하려 하기보다 가능한 한 빨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 전문가의 평가와 상담을 받아 보시길 권장합니다.

こんな設問が出ます

  1. 1. 살이 찔까 봐 두려워서 배가 고픈데도 먹는 양을 일부러 크게 줄였다
  2. 2. 체중계 숫자나 몸매에 대한 생각이 하루의 많은 시간을 차지했다
  3. 3. 음식이나 칼로리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 공부·일 등 다른 일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4. 4. 일단 먹기 시작하면 스스로 멈추기 어렵다고 느꼈다

지난 4주(한 달) 동안 자신의 식사, 체중, 몸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떠올리며, 각 문항을 얼마나 자주 경험했는지 가장 가까운 것을 골라 주세요. 정답은 없으며, 솔직하게 응답할수록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よくある質問

食行動のスコアはどう解釈しますか?

10項目それぞれ0~3点で合計0~30点です。このテストでは0~7点は良好、8~14点は軽度の注意、15~21点は中等度の注意、22~30点は高い水準と解釈します。点数が高いほど、節食・食べ物へのとらわれ・過食・代償行動・ボディイメージへの不満の傾向が強いことを意味します。区分は臨床的検証前の暫定基準であり、結果はスクリーニングの参考であって診断ではありません。

いつ専門家の診療が必要ですか?

15点以上で、食事や体重についての考えが気分・人間関係・日常機能に影響しているなら相談を、22点以上ならできるだけ早く精神科での評価をおすすめします。何より、このテストはあくまでスクリーニングです。点数に関わらず、体重が減り続けて低体重に向かっている、わざと吐いたり下剤・利尿剤を使ったりしている、過食のあとの代償行動が繰り返されている場合は、体への危険が大きくなるため、すぐに受診してください。摂食の問題は早く助けを得るほど回復がずっとスムーズです。

ダイエットと摂食障害はどう見分けますか?

鍵になるのは柔軟性と、生活への影響の大きさです。健康的なダイエットは状況に応じて調整でき、ルールを破っても次の食事で自然に戻れます。一方、食べ物のことが1日の多くの時間を占める、禁止食品やカロリーのルールがどんどん厳しくなる、ルールを破ると強い罪悪感や過食・代償行動が続く、体重が気分や自尊心を左右する、という状態なら摂食問題のサインに近いです。人と一緒に食事する場を避けるようになるのも重要な警告サインです。

どのくらいの頻度で受け直すとよいですか?

このチェックは直近4週間を尋ねるため、4週間ごとが目安です。ダイエットを始めたときやストレスの大きい時期には、1か月後に受け直して点数が上がっていないか確認してみてください。結果を保存しておけば、食習慣がどちらの方向に動いているか推移が見えます。ただし、毎日体重を測って毎日検査するような繰り返しは、かえって食べ物や体へのとらわれを強めることがあるので、決めた周期を守るほうがよいです。

出典

本検査の設問は、次の原典・文献に基づいて構成したセルフチェック用項目です — Garner DM & Garfinkel PE(1979)の食行動調査票(EAT)、Garner DM ら(1982)の EAT-26 などの摂食問題スクリーニングのパラダイムを参考に、Soundary が独自に作成した項目です。特定の標準化尺度の公式版ではなく、参考用のスクリーニングツールです。

あわせて受けたい検査

本検査はセルフチェック(スクリーニング)であり、医学的診断ではありません。結果が気になる場合は精神科の専門医にご相談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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